BOOKSHOP STORY

서점, 리스본은 2015년 12월 11일에 문을 열었습니다.

아파트 상가 3층 7평 작은 작업실, '당신의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책을 추천해드립니다'라는 문장 하나를 칠판에 적어놓고, 찾아오는 분들에게 필요한 책을 골라 드리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오래 라디오 작가였던 서점 주인 정서점은 이 일이 라디오에서 사연을 받고 이야기를 들려주던 일과 비슷하다고 여겼습니다. 
 

1년 반 뒤인 2017년 10월 9일. 현재의 리스본으로 이사를 하면서는 '라디오를 닮은 서점'이 되기를 희망했습니다.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고 책이 있고 소통이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또다시 1년 반 뒤인 2019년 6월. 리스본 5분 거리에 2호점 포로투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좋은 사람과 좋은 책을 나누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해 책 선물 가게로 꾸밀 계획입니다. 

리스본 옆 포르투 위층에는 살롱 리스본을 만들어 책을 중심으로 한 모임을 만들어 가려합니다. 

좋은 책이 좋은 사람을 불러 함께 채워지는 날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고맙습니다.

BOOKSHOP LISBON

 

문학위주 큐레이션 서점

서울 마포구 연남동 250-5​

-

BOOKSHOP LISBON, Porto

책 선물가게

서울 마포구 연남동  375-117

-

SALON LISBON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공간

-

mail : bookshoplisbon@gmail.com

tel : 070-4233-3905

instagram : @ bookshoplisb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