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링 크로스 84번지. 미국에 사는 가난한 작가, 헬레인 한프는 영국 마크스 서점으로 책을 사기 위해 편지를 보내다가 서점 사람들과 우정을 나누게 됩니다. 그들의 우정 편지는 무려 20년이나 계속되었죠. 헬레인은 서점 사람들이 보고 싶었지만 경제적인 문제로 때론 건강 문제로 가지 못합니다. 마크스 서점의 서적상 프랭크는 그 사이 세상을 떠났고요.
자신을 가지 못했지만 영국에 가는 친구들에게 열심히 마크스 서점을 소개하던 헬레인 한프는
서적상 프랭크와 나누었던 편지를 보아 책을 내었습니다. 바로 <채링 크로스 84번지>입니다.
책은 큰 성공을 거두었고 마침내 런던에서도 출간이 되었습니다.
책 홍보를 위해 헬레인 한프가 런던에 도착했을 때,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두 권의 책을 세트로 묶어서 보내드립니다.
서점 리스본에서 만든 책 읽는 여인 엽서는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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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링크로스 84번지 + 마침내 런던 세트